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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novo leverages Adobe Marketing Cloud to optimise its digital marketing

Lenovo, the company that leads PC manufacturers worldwide in unit shipments, leverages multiple solutions within Adobe Marketing Cloud: Adobe Analytics, Adobe Target, Adobe Social, and Adobe Media Optimizer.

Years ago, Lenovo went through a strategic assessment to see what was working on the website and Adobe offered ideas on potential opportunities. Ashish Braganza from Lenovo was tasked with achieving an 8-fold ROI on the Adobe investment. He achieved a 12-fold return. In Australia, Christopher Jowsey has seen a 20:1 ROI on search investments. On this video, check out some of the cool things that Lenovo is doing with Adobe solutions.

Adobe Positioned as Leaders for Web Content Management in Gartner report

Paula Parkes, Head of Marketing, Adobe Marketing Cloud, APAC – LinkedIn @Keywebird

23cf90cIn a recently published Gartner report, ‘Magic Quadrant for Web Content Management’, Adobe is positioned furthest up and to the right in the Leaders Quadrant.  The Gartner report highlights the dynamic and rapidly growing nature of the web content management market and positions Adobe as a leader. Download your complimentary copy of the report here.

In this digital age, Web content management (WCM) plays an increasingly important role in business performance. The days of simple web publishing are long gone; organizations now require a range of digital marketing capabilities for delivering the ultimate customer experience. It has become the central point of coordination for initiatives involving enterprise’s online presence, and has become integral for organisations looking to optimise their online channels in areas such as customer experience, e-commerce, digital marketing, multichannel marketing and website consolidation.

The Gartner results validates Adobe’s journey from content management to a new phase of marketing-driven experience management.  We see many Adobe customers across APAC making this shift and recognizing the importance of WCM in the current climate of digital disruption. Companies such as Malaysian Airlines, Great Eastern, University of Auckland, Lenovo, Korea Telecom and Fairfax NZ, to name a few, have partnered with Adobe to create, manage and deliver personalised online experiences.

Loni Stark, Director of Product, Solution & industry Marketing has highlighted three things all organisations must consider as they use WCM:

1)      You need the best solutions to propel you forward in the crowded and noisy digital space.

2)      It’s all about mobile, which is becoming the preferred interface for consumers.

3)      Timing is everything; brands need to deliver an amazing and personalised customer experience in the last millisecond.

Read Loni’s blog here.

You can also read the full press release here.

어도비, 2013년도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웹 컨텐츠 관리(Web Content Management)’ 부문 리더로 선정

 Kisoo Jung, Group Marketing Manager, Adobe Korea

0ffaae8어도비는2013년에 새롭게 발표된 가트너 “웹 컨텐츠관리 부문의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에서 기업의 실행능력평가와 비전 완성도 부분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습니다. 관련 산업이 시장 및 시장 경영자에게 급속하게 중요해지고 있으므로 해당 선정은 아주 뜻 깊습니다. 자사의 모든 직원들이 한 마음으로 추구하고 있는 목표이기도 합니다.

또한, 자사는 이 기회를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우수한 제품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혁신을 이루어야 한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웹 컨텐츠 관리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해당 보고서(보고서 보기)를 통해 보다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오늘날 모든 사람들이 급진적으로 발전하는 최신 핸드폰과 태블릿 및 노트북에 빠져들고 있는 동안, 웹 컨텐츠 관리(Web content management)는 이러한 상품을 더 유용하고 즐겁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경험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자사가 제공하고 있는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매니저(Adobe Experience Manager)는 SAP, 유니크레디트(Unicredit), 필립스(Philips),  트레블로시티(Travelocity), 리버티 글로벌(Liberty Global), GM(General Motors) 그리고  시저엔터테인먼트(Caesars Entertainment) 등과 같은 글로벌 브랜드들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기업의 디지털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고,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기업이 반드시 고려해야 할 세 가지를 강조하고 싶습니다.

 

우수한것으로는충분하지않습니다. 최고가되어야합니다.

무한한 디지털 세계에서 눈에 띄는 것은 점점 힘들어지고 있다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새로운 홈페이지 및 컨텐츠가 매일 매일 개발되고 있고, 정보들이 넘쳐납니다.

초기에는 웹사이트가 훌륭하지 않았더라도 별다른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웹 사이트의 개발은 어려웠기 때문에 다수의 기업들은 웹 사이트를 구축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지 않았으며 그 결과 전반적인 수익 혹은 브랜드 인지도에 큰 영향력을 미칠 수 없었습니다. 온라인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이 얼리 어답터(early adaptor)였기 때문이기도 한데, 이러한 상황은 바뀌었습니다.

우리가 처음 웹 사이트들을 방문했을 때만해도 우리는 제품에 대한 정보와 뉴스를 온라인으로 얻기 위한 목적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디지털 기기들은 우리의 분신과도 같습니다. 우리는 언제 어디서에나 이러한 기기들을 갖고 다닙니다. 때로, 저는 제 배우자보다 스마트폰과 더 많은 장소에서 함께 합니다.

컨텐츠의 광범위한 선택권으로 인해 뛰어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는 것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습니다. 이제 웹은 동네 야구대회 수준이 아니라 월드시리즈 규모이기 때문이며 무한한 선택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75년 이전에 창립한 미국 시저엔터테인먼트(Caesars Entertainment)는 90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고, 다수의 국가에서 53개의 카지노 휴양지를 운영 및 관리하고 있습니다. 매년 방문자수의 증가세가 주춤해지면서 시저엔터테인먼트는 온라인 이용자들을 오프라인 고객으로 전환시킬 수 있는 강력하고 개인화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인지했습니다. 시저엔터테인먼트의 최적화된 사이트 덕에 오프라인 고객으로의 전환율이 70% 이상을 보이고 있으며, 로열티 프로그램 가입자는 10% 늘었습니다.

고객에게 관련성 높은 개인화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관련성은 민첩성을 요구합니다. 어도비 크리에티브 클라우드(Adobe Creative Cloud)를 통해 제작된 크리에이티브 콘텐츠들은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매니저 및 어도비 마케팅 클라우드(Adobe Marketing Cloud)를 통해 더욱 강력한 경험으로 고객에게 전달됩니다. 이러한 과정은 간단하고, 신속하며, 강력하고, 완전하게 진행됩니다.

 

휴대폰의활용을최우선적으로!

메리 미커(Mary Meeker)가 2013년에 공개한 인터넷 트렌드(Internet Trends)보고서를 보면 모바일 사용자의 급격한 증가를 알 수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가입자가 15억 여 명에 이르며, 연 성장률은 30%에 달합니다. 모바일은 지금 가장 성장세가 높은 분야이지만, 이는 큰 그림의 일부분에 불과합니다. 모바일 시장의 성장은 디지털 컨텐츠의 사용이 보다 광범위해지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이미 이러한 현상을 착용할 수 있는 컴퓨터 및 매장 내 평판스크린의 개발을  통해 목격하고 있습니다.

오직 특정한 기기의 개발에 투자할 경우에 해당 장치가 얼마 동안 유지될 것이라고 여기십니까?

제가 얘기를 나눠 본 많은 기업들은 특정 기기만을 위한 개발은 오래 유지되기 어렵다는 것을  이미 인지하고 있습니다.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매니저(Experience Manager)는 핸드폰 및 다채널(omnichannel)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콘텐츠 허브입니다. 어도비 폰갭(PhoneGap) 및 어도비 디지털 퍼블리싱스위트(Digital Publishing Suite)을 통해 개발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들은 보다 풍부한 휴대폰 및 태블릿 경험을 제공할 수 있으며,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매니저를 이용하면, 모든 다른 기기나 플랫폼에서도 콘텐츠가 동시에, 상시 업데이트될 수 있도록 관리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600만 명 이상의 고객을 보유하고 있는 퍼스트에너지(FirstEnergy)는 폰갭(PhoneGap)을 사용해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매니저와 연결되는 핸드폰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합니다.

 

타이밍은모든것을결정합니다.

오프라인 거래가 중심적이었던 시대에는 장소가 중요했습니다. 그러나 디지털 시대에는 타이밍이 핵심입니다.

고객들이 어떠한 요소에 흥미를 느끼는지를 먼저 포착하고 이를 누구보다 먼저 고객에게 전달하는 것. 고객들이 구매를 원하거나 소통하고자 할 때, 고객이 지닌 바로 그 기기를 통해 정보를 제공하는 것. 고객의 마음을 읽고, 개인이나 특정 커뮤니티의 니즈를 파악해 반응하는 것. 이 모든 것은 바로 타이밍이 좌우합니다.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매니저는 어도비 마케팅 클라우드의 다른 솔루션과 마찬가지로 온라인 상에서 기업의 고객이 있는 곳 어디에서나, 기업이 원하는 메시지를 강력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사람들은 요즘 오프라인보다 온라인의 접점을 더 많이 찾아가고 있습니다. 당신의 디지털 자산들은 당신의 브랜드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까? 당신은 온라인 상에서 고객들과 어떻게 소통하고 있습니까? 그리고, 당신은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경쟁적 우위를 구축하고 있습니까?

당신이 아직 이러한 일련의 조치를 취하지 않거나, 이에 대해 확신이 없거나, 이를 위해 조직의 이점을 최대한 활용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가트너 리포트(Gartner’s report)는 당신이  통찰력을 얻는데 좋은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가트너 조사 보고서에 소개 특정 업체나 제품 혹은 서비스를 지지하거나, 높은 순위의 업체만을 특별히 권장하지 않는다. 가트너 조사 발행물은 가트너 조사 기관의 견해들로 구성되어 있고, 절대적인 사실적 진술로 해석되어선 된다. 가트너 상품성이나 특정 목적에 대한 적합성의 보증을 포함하여 이번 조사와 관련해 명시적이든 묵시적이든 책임을 지지 않을 것입니다.

 

Addressing the key challenges for Australia’s Marketers 2013

Davinia Noble, Account Director ANZ, Adobe Marketing CloudLinkedIn @DaviniaNoble

On July 16th, Sydney is hosting one of the key digital marketing events of the year. The Adobe Digital Marketing Symposium is in town for a one-day event, bringing together Australia and New Zealand’s finest digital leaders to discuss the next big bets in digital.

I first attended this event in 2012 - and joined the other 450+ delegates to hear more about the current state and forecasts on the digital economy.  Adobe organised various breakout sessions, sharing trends and insights in mobile, web and social transformation – complimented with a few sneak peaks of Adobe’s technology in those areas.  We heard from marketing leaders of iconic ANZ brands, such as CBA, Fairfax and Telstra as they embarked on their own journey of digital transformation.

Everyone knows Adobe for our world leading Creative Suite technology.  However in 2012, Adobe launched a new platform, the Adobe Marketing Cloud, which enables marketers to manage, mobilise, measure and monetise digital content more quickly, and more effectively than ever before.

In the last 12 months, the digital marketing landscape has continued to evolve at an incredible pace.  A technological acceleration is happening: smartphones will soon be in every pocket giving the consumer a new sense of power – which in turn brings a new set of challenges to marketers.  Consumers now have new, heightened expectations around access, availability, speed and relevancy when it comes to their digital experience.  Gone are the days when your digital strategy is all about driving customers to your website and converting them.  Whether it’s an app, a Facebook Page, a PC, phone or Tablet, you have to go to your customers or they won’t come to you.  Australia’s most successful marketers are integrating all channels to engage their customers wherever they are.

At Symposium, we will be addressing key industry needs such as:

  • How to iterate and act more quickly to better meet consumer expectations
  • Stay on top of the mobile explosion and deliver better mobile experiences
  • Simplify complex tasks of delivering the right experience and content to the right person at the right time

I’m most looking forward to the keynote speakers at Symposium this year.  Our line-up of presenters includes Adobe’s Senior Vice President of Digital Marketing, Brad Rencher, Adobe’s ANZ Managing Director, Paul Robson and Rakesh Nambiar from US Bank.  The agenda also includes customer case studies by Telstra and Fairfax NZ sharing insights and strategies in digital for 2013.

If you’re keen to learn more about the agenda, click here for details and register now!

Manorama Online teams up with Adobe

manorama

Leading Indian media house Malayala Manorama, which has diverse interests in the print, visual and online media has entered into an agreement with Adobe Systems under a multi-million dollar deal. This agreement is expected to drive digital-transformation initiatives at Manorama, which is pursuing a comprehensive digital strategy.

Manorama Online has been in the online media business for more than 15 years, and this deal would support its preparation for challenges posed by the digital world with constantly developing apps and multitude of devices.

It will leverage Adobe Marketing Cloud to allow for fast and flexible delivery of content across a wide range of devices and platforms, including mobile and social. Adobe Experience Manager and Adobe Analytics solutions, along with consulting services will be used to attain Malayala Manorama’s vision of being a leading digital player in the media and publishing domain. The publishing house will also take extensive advantage of the Adobe Digital Publishing Suite to make its content available on a wide range of devices and platforms. Three of the major highlights of this strategic engagement are:

  • Open and cross-platform: Adobe’s next-generation content management platform with open core will help Malayala Manorama integrate different news sources and deliver it seamlessly across mobile, web and social.
  • Efficiency in the newsroom: Adobe has integrated its Creative Suite® with Adobe Marketing Cloud to drive efficiencies across Malayala Manorama’s newsroom enabling content reuse from print to web and mobile
  • Scalability: Being one of the most-visited news sites in India, Malayala Manorama has adopted a solution which has a small footprint but provides but scalable enough to handle spikes in traffic during key events.

Key Adobe solutions include:

  • Adobe Experience Manager: It helps clients organize and manage the delivery of creative assets and other content across their various digital channels.
  • Adobe Analytics: It helps clients to see the trends, get key insights, and make strategic decisions that help them customize their brand’s digital experiences, find and create loyal customers, and increase revenue.
  • Adobe Digital Publishing Suite: It is a complete solution that lets media and business publishers create, distribute, monetize and optimize publications for tablet devices.

Manorama Online will implement a complete end to end Adobe technology solution that will allow fast and flexible delivery of content across any platform, including mobile and social networks. As more businesses prepare for the fast approaching digital future, Adobe is excited to be part of the transformation of a renowned Indian company. We look forward to seeing the great content and reader experience that Malayala Manorama will deliver across all its platfor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