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매거진 활용사례] Adobe Digital publishing & Sotheby’s

안녕하세요!
오늘은 ‘어도비 디지털 퍼블리싱 스위트’라는 매력적인 솔루션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이미 아는 분들도 많이 계시죠? :)

 

Adobe DPS = Adobe Digital Publishing Suite!

쉽게 말하면, Adobe DPS는 디지털 매거진을 제작할 수 있는 솔루션입니다. (참 쉽죠~잉?)

요즘 아이패드, 갤럭시 탭과 같은 태블릿으로 볼 수 있는 매거진이 많이 출간되고 있는데
이러한 잡지들 대부분이 어도비 디지털 퍼블리싱 스위트로 제작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미 국내외 유수 잡지사에서 Adobe DPS를 도입하여  디지털 매거진을 출간하고 있습니다.

오늘 저는 그 중 세계 최대의 미술품 경매회사인 소더비즈의 DPS 활용 사례를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Digital publishing & Sotheby’s

 

“We searched high and low for different solutions [for their catalog]…
 finally settling with Adobe which was the best possible decision we could have made.”

“We use the Digital Marketing Suite integration into DPS to assess and see how people are using the app
 and therefore make improvements based on that usage.
 For example, we know that engagement is 3X to 4X higher on our app than our website today”


 

 

소더비즈(http://www.sothebys.com)는 1744년 설립된 세계적인 미술품 및 골동품 경매회사로
런던의 본사 이외에 뉴욕, 홍콩, 파리 등 전 세계 약 100여 개의 지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실제 소더비에서는 전 세계 각지 많은 고객들을 위해 연간 200-400여 권의 경매 카탈로그를 제작하는데,
소지하기 무겁고 간편하지 않은 카탈로그의 제작과 배포가 당면 과제였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문제를 소더비즈에서는 Adobe DPS를 통해 해결했습니다.

DPS를 통해 태블릿 및 모바일에서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경매 제품을 감상할 수 있게 되었고
이렇게 온라인으로 제공되는 카탈로그는 보다 많은 국가에서 많은 고객층을 확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Adobe DPS로 구현된 360도 보기(View) 기능을 통해
사용자로 하여금 인쇄 출력된 기존의 카탈로그의 기능을 뛰어 넘어,
실제 갤러리 안을 걸어다니면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효과까지 볼 수 있었다고 합니다.

Adobe InDesign으로 제작된 컨텐츠는 기존의 인쇄 출판물은
물론 DPS를 통해 모바일, 태블릿 등의 디바이스로 퍼블리싱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즉, 하나의 툴로 프린트, 디지털, 모바일 등 다양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으며,
동일한 컨텐츠를 다양한 디바이스 버전으로 배포하기 위해 일일이 다시 제작하던
기존의 작업 방식과 작업 시간 또한 크게 절감할 수 있게 되었음을 의미합니다.
DPS 관련한 추가 정보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고,
도입 관련 문의 사항은 블로그에 커멘트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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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Responses to [디지털 매거진 활용사례] Adobe Digital publishing & Sotheby’s

  1. 이두헌 says:

    전자잡지서비스 모아진닷컴 개발 담당 이두헌 차장 입니다.

    먼저 좋은 정보 감사를 드리구요~

    2가지 궁금한것이 있습니다.

    1. Adobe DPS를 이용하는 경우 iOS쪽만 가능 한건가요? 아니면 안드로이드쪽으로도 배포가 가능 한지요?

    2. DPS 관련 교육 예정이 있는지요? 아니면 추천 교육 기관이라도 좋습니다

    • Hyohee Kim says:

      이두헌 차장님! 안녕하세요 :)
      조금 전 이메일 회신 드렸습니다. 태풍 볼라벤의 위력이 느껴지는 오전이네요. 퇴근 길 조심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