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ive Dialogue

창의적인 영감

5월 4, 2017 / 창의적인 영감 /

강구룡, 글자가 잃어버린 목소리를 담다

‘힘’과 ‘물’이라는 단어에서 ‘수직’과 ‘수평’의 이미지를 상상해 내는 디자이너가 있습니다. 글자와 이미지를 결합한 작업을 단순히 좋아함을 넘어 편애한다고 말하는 디자이너 강구룡. 그를 국립한글박물관에서 만났습니다. 3층 전시관에는 강구룡 디자이너의 작품을 소개하고 있는 특별전 이 한창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