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ive Dialogue

디멘션 CC 1.1 발표

지난 해 10월 어도비 디멘션 1.0 첫 출시 이후 업데이트 및 향상된 기능을 전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어도비 디멘션은 그래픽 디자이너가 2D와 3D 에셋을 이용하여 실사에 근접한 렌더링을 만들 수 있는 새로운 툴입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디자이너의 브랜딩 프리비주얼라이제이션 또는 제품 목업 제작 워크플로우 간소화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갤러리 둘러보기.

필자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품을 소개합니다. 제가 평소 즐기는 것 중 하나인 커피를 소재로 한 멋진 렌더링이자 디자인 작품입니다.

디자인 출처: 케니 코일(Kenny Coil). 이 시리즈의 다른 작품도 감상해보십시오.

한층 업그레이드된 디멘션이 초년의 3D 디자이너를 비롯한 많은 이들 사이에서 회자되기를 바랍니다. 어도비 라이브 세션에 참여하여 디멘션을 이용해 작업 중인 디자이너들을 만나보십시오.

디멘션에 노련한 사용자든지 이제 막 배우기 시작한 사용자든지 기억해야 할 점은 여러분 모두가 어도비 스톡에서 프로젝트에 사용할 에셋을 찾아 다운로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4K 이상의 모델, 재질 및 조명 사용을 지원하는 어도비 스톡 3D 컬렉션이 어도비 디멘션 앱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데칼로 완벽하게 구현할 에셋이 필요하거나 이미 구축되어 최적화된 UV가 이미 있습니까? 그렇다면 이제 어도비 스톡 컬렉션을 사용할 차례입니다.

본격적인 기능 설명에 앞서, 다양한 시각화 방법을 주제로 다룬 새로운 파이퍼(Pfeiffer) 보고서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디자이너는 어도비 디멘션을 사용하여 평균 5배 이상 빠르게 작업을 완료할 수 있음은 물론 고품질 사진과 같은 사실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전체 보고서를 참조하십시오.

디멘션의 전체 기능 목록을 보려면 adobe.com을 참조하십시오. 이제 2018년 4월 최신 업데이트 릴리스를 소개합니다.

디멘션 CC 1.1 기능

올해 내놓은 기능들은 지속적인 성능 및 편의성 향상 외에도 상호 운용성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버전 1.1은 이미지를 가져와 포토샵에서 편집하는 워크플로우를 소개하고 있습니다(일러스트레이터도 곧 제공될 예정임). 디멘션은 기존 툴셋과도 통합되며, 이로써 어도비 CC 에코시스템을 함께 사용할 때의 이점을 누릴 수 있습니다.

포토샵에서 편집

이 워크플로우는 실사 이미지에 근접한 최고 품질의 이미지를 연출하기 위해 디멘션으로 작업하면서 포토샵의 기능을 활용하기 위한 첫 번째 단계 중 하나입니다(궁극적으로 다른 어도비 제품도 포함). 다음 프로그램에서 편집 기능을 사용하면 포토샵에서 일반적인 이미지 형식을 손쉽게 추가하고 중단 없이 작업 흐름을 편집한 다음 다시 디멘션으로 돌아와 변경 사항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

디멘션 CC 1.1의 ‘다음 프로그램에서 편집’ 워크플로우

편의성 향상

지면에 스냅 및 정렬

이제 3D 오브젝트를 장면의 지면에 닿게 배치할 수 있습니다. 오브젝트를 지면으로 손쉽게 옮겨 최저 지점이 지면에 닿게 할 수 있고 또는 오브젝트를 원하는 방향으로 드래그하여 오브젝트의 아래쪽, 가운데 또는 위쪽 포인트(또는 오브젝트 그룹)를 지면에 스냅할 수 있습니다.

스냅! 지면에 닿게 정렬

선택 윤곽 선택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있을까요? 캔버스를 드래그하여 그룹 오브젝트 또는 개별 오브젝트를 손쉽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전환 기능으로 선택 영역을 그려 이 영역 안에 오브젝트를 포함시키거나 오브젝트를 터치하여 해당 오브젝트를 선택만 할 수도 있습니다.

CC 라이브러리 및 색상 적용 지원

CC 라이브러리는 모든 디바이스 또는 팀에서 에셋을 공유하여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는 훌륭한 방법입니다. 디멘션 1.1의 색상 적용 지원이 더욱 향상되어 색상을 라이브러리에 저장한 다음 모델의 기본 색상, 장면의 배경 또는 조명의 색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색상 팔레트를어디에서나 사용하도록 라이브러리에 저장

성능

성능은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므로 우리는 인터랙티브한 캔버스와 최종 품질의 렌더링에서 파일 가져오기, 워크플로우 효율성 및 렌더링 성능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우선, 특정 장면에서 렌더링 시간이 평균 30% 이상 단축되는 향상된 기능을 제공합니다.

성능이 어떻게 향상되었는지를 구체적으로 살펴보기 위해 앞서 언급한 최신 파이퍼(Pfeiffer) 생산성 벤치마크 보고서를 살펴봅니다. 이 보고서에서는 일반적인 디자이너 작업을 수행하는 기존의 2D 및 아날로그 방식(예: 사진 합성 또는 스톡 이미지 변경)과 어도비 디멘션에서 이와 동일한 결과물을 만드는 작업 방식을 비교하고 있습니다. 이 보고서는 디자이너가 어도비 디멘션을 사용하면 실사에 가까운 브랜드 시각화 및 제품 목업을 훨씬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제작할 수 있다고 보고하고 있습니다.

파이퍼 보고서 사례 연구: “디자인 시각화의 생산성”

또한 이 보고서는 어도비 디멘션에 3D 워크플로우를 접목하여 이 작업을 수행하면 디자이너가 평균 5배나 더 빠르게 작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진에 근접한 사실적인 고품질 이미지를 만들 수 있고, 이 과정에서 디자인 요소를 보다 유연하게 변경 및 편집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전체 보고서를 참조하십시오.

자동 UV

3D 모델은 UV를 통해 탄생하며, UV는 디자인 애플리케이션에 작업자가 적용하려는 재질 또는 이미지를 표시하는 방법과 위치를 알려주는 가이드입니다. UV는 복잡해질 수 있으며, 고급 3D 모델러의 경우 더욱 복잡합니다. 게다가 어도비 리서치 결과, 온라인에서 제공되는 모델의 대부분은 UV를 제공하지 않거나 오류를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시 말해, 3D에 재질을 적용하면 의도대로 표시되지 않을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다른 애플리케이션(오른쪽)에 비해 어도비의 UV 기술(왼쪽)을 사용하면 왜곡 없이 재질이 적용됩니다.

어도비 센세이(Adobe Sensei)를 기반으로 한 고급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어도비 디멘션은 자동으로 UV를 만들거나 기존 UV의 오류를 감지하고 수정하므로 재질 및 데칼을 즉시 추가할 수 있습니다.

커뮤니티 및 피드백

우리는 디자이너의 의견을 매우 중요하게 여기고 있으며, 디자이너는 다양한 경로로 피드백 제공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가장 손쉬운 방법은 디멘션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게시할 수 있고, 기능 투표를 하거나 현재 기능 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문제를 신고할 수 있습니다. 또한 어도비와 공유하고 싶은 아이디어가 있을 경우 디멘션이 아닌 디멘션 피드백 사이트를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담당 팀은 디자이너들의 모든 의견을 읽고 있으며, 이 매력적인 애플리케이션을 발전시키는 과정에서 디자이너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이미 피드백을 제공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면서 지속적인 피드백을 부탁드립니다.

우리는 다양한 디자인 분야에 대해서도 수백 시간에 걸친 인터뷰를 실시했습니다. 이러한 리서치 참여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디멘션 피드백 사이트에 가입하시고 설문조사에 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디멘션 프리릴리스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새로운 기능을 누구보다 빠르게 사용해 보고 심도 있는 피드백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기타 리소스

우리 디멘션 팀은 혁신적인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와 동시에 디자이너가 더 많은 정보를 필요로 할 때 도움을 드리기 위해 학습에도 전념하고 있습니다. 아래에서 다양한 리소스를 참조하십시오. 디멘션이 제공하는 이점을 모두 활용하는 데 도움을 줄 더 많은 리소스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 어도비 디멘션 CC가 처음인 경우 Lynda.com의 강의를 참조하십시오.

지금까지 새로운 어도비 디멘션 1.1 릴리스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어도비 디멘션을 사용한 적이 없다면 지금 시작해 보십시오. 다음 블로그에서 다시 만날 때까지 렌더링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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