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ive Dialogue

11월 21, 2016 /뉴스 및 이벤트 /

어도비 MAX, 전세계 크리에이티브 전문가들의 축제

어도비는 매년 어도비 맥스(Adobe MAX)라는 이름의 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한해에 어도비가 주최하는 가장 큰 규모의 행사 중 하나로 신기술과 어도비의 미래에 대한 비전을 발표하는 장입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어도비 맥스가 열렸습니다. 2016년 11월 2일부터 4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10,000명이 넘는 크리에이티브 전문과들과 함께 정보와 기술을 공유하고, 디자인과 크리에이티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Attendees interact in the Community Pavilion at Adobe MAX, The Creativity Conference, on Nov. 2, 2016 in San Diego. (Denis Poroy/AP Images for Adobe)Attendees interact in the Community Pavilion at Adobe MAX, The Creativity Conference, on Nov. 2, 2016 in San Diego. (Denis Poroy/AP Images for Adobe)

전 세계에서 많은 전문가들이 행사에 참석을 하며, 한국에서도 두명의 크리에이티브 전문가가 참가했습니다.

두 전문가, D.FY의 권순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와 레귤러볼드의 조성일 디렉터는 올해 어도비 맥스를 관통하는 주제는 공유(Share)라고 답했습니다. 행사를 통해 발표된 내용, 어도비가 추구하고자 하는 방향 등에서 모두 ‘공유’라는 키워드를 발견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두 전문가 모두 어도비 XD를 주목해서 봤으며, 권순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XD의 공동작업 기능이 가장 눈에 띄었다”고 말했습니다.

조성일 디렉터는 “올해 어도비 맥스에 참가하면서, 어도비의 혁신적인 신기술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을 뿐 아니라 전 세계 디자이너와 개발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좋았다. 많은 세션을 참가하면서 그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을 듣고 영감도 얻을 수 있는 기회였다”고 말했습니다.

adobe max

어도비 맥스에서는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의 새로운 업데이트가 다수 발표 됐습니다.

모바일 앱과 웹사이트를 디자인하고 프로토타이핑할 수 있는 툴인 어도비 XD, 3D와 2D 에셋을 통합해 고화질의 디자인 작업을 손쉽게 할 수 있는 프로젝트 펠릭스(Project Felix), 애프터 이펙트나 프리미어 프로와 같은 비디오 관련 제품 업데이트 등 다양한 내용이 발표됐습니다.

주요 발표내용 보러가기

또한, 국내 사용자들을 위해 페이스북 라이브를 진행, MAX에서 공개된 주요 내용을 시연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페이스북 라이브를 놓치신 분은 여기에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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