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ive Dialogue

February 26, 2019 /뉴스 및 이벤트 /

애크로뱃 DC: 크리에이티브의 새로운 동반자

여러분이 푸드트럭 오너 셰프가 채용한 디자이너라고 가정해 보십시오. 이 셰프가 메뉴판을 디자인해 달라고 의뢰했고, 여러분은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해당 디자인에 대한 셰프의 의견을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일반적인 방법이라면 직접 만나거나 이메일을 통해 의견을 나누거나, 서버를 별도로 설정해 파일을 공유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방법은 시간 소모적일 뿐만 아니라 일정을 맞추기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특히 여러 사람이 결과물을 검토해야 하는 경우, 모두가 동일한 맞춤법 오류를 수정하거나 각자의 의견이 서로 다를 수 있으므로 더욱 그렇습니다. 이처럼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작업을 효율적으로 완료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것이 바로 검토 프로세스를 간소화하려는 크리에이티브 전문가가 애크로뱃 DC를 사용하는 이유입니다. 애크로뱃 DC는 두 번째로 많이 사용되고 있는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입니다.

애크로뱃 DC의 새로운 업데이트는 크리에이티브 프로세스를 훨씬 더 수월하게 만듭니다. 애크로뱃 DC는 디지털 작업에 필요한 모든 기능은 물론 장소에 상관없이 어디에서나 작업하고 피드백 프로세스를 단축시키는 데 필요한 모든 툴을 제공하므로 작업을 훨씬 간편하게 완료할 수 있습니다. 어도비 맥스에서 어도비의 수석 솔루션 컨설턴트, 패티 소콜(Patti Sokol)과 길버트 컨설팅(Gilbert Consulting)의 대표, 키스 길버트(Keith Gilbert)는 애크로뱃 DC를 통한 ‘GSD(Get Stuff Done: 작업 완료)’라는 단어를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어디에서나 작업

사무실을 전혀 벗어나지 않은 것처럼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을 손쉽게 이용하려면 항상 연결된 상태에 있어야 합니다. 즉, 항상 휴대하고 다니는 디바이스에서 작업을 수행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저는 손에 들고 있거나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디바이스에서 작업하고 싶습니다. 다시 말해, 데스크톱 디바이스에서 작업할 때처럼 간편하게 휴대용 디바이스에서도 PDF를 스캔, 변환, 전송 및 서명하는 것을 의미합니다”라고 패티는 말합니다.

애크로뱃 DC를 사용하면 이러한 것들이 가능합니다. 애크로뱃 리더 모바일 앱을 사용하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텍스트를 강조 표시하고, 스티커 노트를 추가하며 문서를 마크업 및 검토하고 다른 사람과 공동으로 문서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애크로뱃 DC를 사용하면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양식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화면 크기는 작아도 수월하게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제 목숨을 구할 수 없습니다”라고 농담을 던지며 “그렇지만 양식은 손쉽게 작성할 수 있습니다. 매우 놀라운 일이죠”라고 키스는 말합니다. 입력을 많이 할수록 양식 작성이 훨씬 수월해집니다. 어도비 센세이 머신 러닝 기술은 입력된 정보를 스스로 학습하여 어디에 어떤 정보가 들어가야 하는지 정확히 파악하기 때문입니다.

 

모바일 앱을 통한 문서 작업의 디지털화

종이 문서가 산처럼 쌓여있는 책상에서 일하던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애크로뱃 DC와 모바일 앱을 사용하면 어디에서나 디지털 문서로 작업할 수 있습니다.

단연 필수 앱이라 할 수 있는 앱은 바로 어도비 스캔입니다. 문서와 양식을 PDF로 스캔하고 JPG 파일을 PDF로 변환하며, 여러 파일을 취합해 어도비 도큐먼트 클라우드에 저장하여 디바이스에서 편집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이 앱은 무료로 제공됩니다.

키스는 어도비 스캔을 사용해 비용 처리할 영수증을 스캔합니다. “제 사무실에는 영수증이나 문서를 스캔하는 데 사용하는 고가의 문서 스캐너가 있습니다. 제가 출장을 마치고 돌아와 영수증을 한꺼번에 스캐너에 넣어 스캔하곤 했습니다. 현재도 문제없이 잘 작동되지만, 지금은 먼지만 쌓이고 있습니다. 더 이상 영수증을 스캔하는 데 스캐너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어도비 스캔이 매우 편리하기 때문이죠”라고 키스는 말합니다. 레스토랑에서 앉아 음식을 기다리거나 카풀 이용을 위해 기다리는 동안 영수증을 스캔할 수 있습니다. 아주 간단합니다.

무엇보다도 어도비 센세이 기반의 어도비 스캔은 한 차원 더 업그레이드된 앱입니다. 센세이 기반의 광학 문자 인식(OCR)을 통해 어도비 스캔은 스캔된 문서에서 텍스트를 인식하고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직접 검색 가능한 텍스트로 변환합니다. 또한 명함과 같은 문서를 스캔하면 어도비 센세이는 명함에 포함된 정보를 인식하고 연락처에 해당 정보를 추가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합니다.

 

피드백 프로세스 가속화

피드백을 받는 일은 어느 프로젝트이건 가장 힘든 작업 중 하나이지만 이 작업을 간편하게 수행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애크로뱃 DC를 사용하면 여러 사람의 의견이나 아이디어를 수집하고 구현하는 과정을 가속화 및 간소화할 수 있습니다.

이제 이메일에 파일을 첨부하거나 서버를 설정하는 방법은 잊으십시오. 도큐먼트 클라우드를 통해 모든 작업을 간편하게 수행할 수 있습니다. “공유” 버튼을 클릭하기만 하면 검토할 문서를 검토 작업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에게 전송할 수 있습니다. 또한 피드백 마감일을 정하고 메시지를 사용자 정의할 수 있으며 검토 완료를 요청하는 알림 메시지까지 설정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훌륭한 점은 검토자가 피드백을 남기기 위해 애크로뱃이나 어도비 ID가 없어도 된다는 점입니다. 피드백 프로세스를 실패 또는 지연시킬 수 있는 “로그인” 과정과 “전용 애플리케이션 사용”이라는 장벽이 제거되었으며, 링크를 클릭하고 브라우저에서 검토하기만 하면 됩니다. 이뿐만 아니라 이용 가능한 옵션과 기능들은 무궁무진합니다. “어떤 문서든지 PDF로 변환하여 검토를 위해 전송할 수 있다”고 패티는 말합니다.

또한 문서가 검토되고 주석이 작성되면 알림 메시지가 전송됩니다. 즉, 누군가가 주석을 남기면 알림 메시지를 전송받을 수 있습니다. 이로써 피드백을 시의적절하게 주고받을 수 있게 됩니다.

소스 파일이 인디자인에서 작성되었다면 주석을 인디자인으로 직접 가져와 편집하면서 보면 됩니다. “이제 주석은 레이아웃상의 패널에 나타납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제안 사항을 확인하면서 완벽하게 제어할 수 있고 원하는 결과를 얻을 때까지 편집할 수 있습니다”라고 패티는 말합니다.

애크로뱃 DC와 지원 앱, 그리고 기술을 사용하면 어디에서나 작업을 더욱 손쉽게 완료할 수 있습니다.

패티와 키스의 전체 어도비 맥스 세션을 통해 애크로뱃 DC로 업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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