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ive Dialogue

터미네이터:다크페이트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인류 생존을 위한 전투씬으로 돌아오다

1984년 한 젊은 감독의 지휘 아래 시간 여행, 사이보그 암살자, 그리고 기계와의 전쟁에서 인류를 구할 구세주 운명의 아이를 잉태한 한 여성을 중심으로 한 정통 SF 액션 영화 터미네이터가 탄생했습니다. 이 영화는 평론계와 수 많은 관객으로부터 호평을 받은 히트작으로, 제임스 카메론 감독을 흥행 감독의 반열에 올려놓았습니다. 또한 차기작으로 내놓은 수십억 달러 규모의 시리즈는 영화 뿐만 아니라 TV, 만화책, 비디오 게임 및 테마 파크 명소로까지 인기가 퍼져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첫 번째 영화가 개봉된지 35년이 지난 지금도 이 시리즈의 인기는 쉽사리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터미네이터 2: 심판의 날>로부터 27년 후의 이야기를 다루는 다크 페이트는 터미네이터 2의 주역들인 아놀드 슈왈제네거, 린다 해밀턴, 에드워드 펄롱이 본래의 역할 그대로 등장하는 것으로 알려져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이번 시리즈에서 감독이 아닌 제작자로 돌아왔으며, 감독은 <데드풀(Deadpool) >감독인 팀 밀러(Tim Miller)가 맡았습니다.

밀러 감독의 데뷔 영화는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Adobe Premiere Pro)에서 편집한 작품으로, <나를 찾아줘(Gone Girl)> 를 만든 데이비드 핀처(David Fincher) 감독의 강력한 추천이 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밀러 감독과 그의 편집팀은 프리미어 프로와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Creative Cloud)가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제작 과정에서 복잡한 편집과 VFX 워크플로우를 소화할 수 있는 유일한 솔루션이라고 판단했습니다.

무명의 아티스트에서 할리우드 감독으로

밀러 감독과 어도비의 인연은 오래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흥행 영화감독으로 부상하기 전, 밀러 감독은 무명의 애니메이션 제작자이자 비주얼 이펙트 아티스트였습니다. 당시 그는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솔루션을 통해 거의 모든 작업을 수행했습니다.

그는 어도비 제품팀과 적극적으로 교류하면서 베타 테스터를 신청하기도 하고, 보다 효율적으로 작업하거나 새로운 것을 창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하는 기능 또는 툴에 대한 자신의 아이디어를 아낌없이 공유하기도 했습니다.

밀러 감독은 “사람들은 제가 할리우드 영화를 만들기 때문에 어도비가 제 의견을 경청한다고 오해할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과거 평범한 남자였을 때도 어도비는 제 의견을 항상 잘 들어주었습니다. 어도비의 목표는 아티스트에게 최고의 툴을 제공하는 데 있고, 저는 최고의 툴을 사용하고자 합니다. 사용자의 피드백을 묻고 이를 적극 반영하려는 어도비의 노력은 서로가 윈윈할 수 있는 결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제가 프리미어 프로를 고집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라고 말합니다.

한층 향상된 워크플로우

밀러 감독이 <데드풀>을 감독한 이후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 팀과의 파트너십에 힘입어 편집 워크플로우가 훨씬 향상되었습니다. 공유 프로젝트를 통해 이제 여러 명의 편집자가 수월하게 협업할 수 있습니다.

“영화를 작업해 본 사람이라면 보조 편집자가 클립을 분류해 적합한 저장소에 넣는 작업과 같은 소모적인 작업을 피할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을 겁니다.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는 이러한 작업을 간소화 또는 자동화하여 보조 편집자가 더욱 중요한 작업에 집중할 수 있게 해줍니다”라고 그는 설명합니다.

매끄러운 편집 및 시각 효과

이 영화의 편집을 위한 최적의 솔루션으로 프리미어 프로가 선택된 데에는 애프터 이펙트와의 매끄러운 통합이 한몫 했습니다. 밤 분위기를 내기 위해 조명을 조정하거나, 장면의 배경을 대체하는 등 모든 영화에는 시각 효과가 들어갑니다. 하지만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와 같은 SF 영화의 경우 일반 영화에 비해 더 많은 시각 효과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작업을 간소화하기 위해 밀러 감독과 그의 편집팀은 어도비 애프터 이펙트를 사용해 포스트비주얼라이제이션 시각 효과를 임시로 적용하여 전문적으로 시각 효과를 다루는 업체에 전달하기 전에 최대한 제대로 된 샷을 준비했습니다.

“어도비 애프터 이펙트에서 유기적으로 샷을 미리 처리한 다음, 편집팀에 제공했기 때문에 많은 작업 시간을 절약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편집 과정이 훨씬 빠르고 간소화되었죠”고 밀러 감독은 전합니다.

터미네이터 X 어도비, #CreateYourFate 콘테스트에 참여하세요! (콘테스트가 종료되었습니다)

터미네이터 시리즈는 인간이 미래를 결정짓는다는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의 최신작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어도비는<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의 트레일러를 나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하여 프리미어 프로 또는 프리미어 러시(Premiere Rush)로 편집하는 콘테스트를 개최합니다. 관심 있는 모든 팬과 아티스트는 작품에 대한 자신의 해석과 감성을 불어넣은 멋진 리믹스 버전을 출품해 보시기 바랍니다. #CreateYourFate 캠페인은 트레일러 리믹스 챌린지와 함께  17일(한국시간)에 시작합니다.

어도비는 여러분의 무한한 상상력으로 채워진<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트레일러의 리믹스 버전이 벌써 기대가 됩니다. 창의력과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하여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를 로맨틱 코미디, 스릴러, 페이크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장르로 재창조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규정 및 상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CreateYourFate 사이트(영문)와 사이트 내 약관(한글)을 참조하십시오.

2019년 10월 31일 개봉되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의 심장을 요동치게 만드는 액션과 멋진 시각 효과를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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