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ive Dialogue

라이트룸의 자동화 기능: 파트 2 – 현상

본 게시물에서 라이트룸(Lightroom)의 자동화 기능: 파트 2 시리즈가 이어집니다. 파트 1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상 사전 설정

현상 사전 설정은 편집 워크플로우를 신속하게 진행하기 위해 사용 가능한 방법 중 하나입니다. 라이트룸 현상 사전 설정은 ‘한 번의 클릭만으로 구현 가능한 놀라운 기능’으로, 일련의 복잡한 편집 내용을 간편하게 이미지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두 개 이상의 사전 설정을 적용하여 원하는 효과를 만들 수도 있는데, 두 번째 사전 설정을 적용하면 두 가지 사전 설정의 공통된 설정만이 변경됩니다. 사전 설정은 온라인에서 무료 또는 유료로 제공됩니다.

필자가 무료로 제공하는 현상 사전 설정은 필자가 운영하는 웹 사이트(http://www.markgaler.com/product-category/lightroom-presets)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직접 만든 사전 설정을 사용하려는 경우, 가능하면 기본 패널에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필자도 잘 지키지 못하는 규칙이기는 하지만 기본 설정이 덜 포함된 사전 설정일수록 훨씬 더 광범위한 이미지에 적용할 수 있으므로 예상한 대로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사전 설정 패널의 상단에 있는 ‘+’ 아이콘을 클릭하여 새 사전 설정을 만듭니다. ‘새 현상 사전 설정’ 대화 상자가 열리면 패널 하단에 있는 ‘선택 안 함’ 버튼을 클릭한 다음 다른 이미지에 만들려는 효과에 영향을 주는 옵션만을 선택합니다. ‘프로세스 버전’ 및 ‘처리 방법'(흑백 또는 컬러) 옵션은 보통 선택합니다.

참고 > 현상 사전 설정은 번의 클릭만으로 원하는 효과가 정확하게 만들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사전 설정을 적용하기 전에 이미지의 노출, 어두운 영역 밝은 영역을 최적화하지 않은 경우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또한 사전 설정을 적용한 다음에는 기본 패널에서 흰색 계열(흰색 클리핑) 검정 계열(검은색 클리핑) 모두 최적화할 것을 권장합니다.


웹에서 다운로드한 사전 설정을 설치하고 있다면 해당 라이트룸 사전 설정 폴더를 찾아야 합니다. 라이트룸 환경 설정의 사전 설정 탭에서 ‘라이트룸 사전 설정 폴더 표시’ 버튼을 클릭하면 파인더/탐색기 창에서 해당 폴더를 빠르게 열 수 있습니다.

웹에서 다운로드한 사전 설정의 폴더를 라이트룸 사전 설정 폴더에 복사할 수 있습니다. 사전 설정 폴더가 많이 있는 경우 새 폴더가 ‘Develop Presets’ 폴더 안에 위치하도록 합니다. 새 사전 설정을 현상 모듈의 사전 설정 패널에 표시하려면 라이트룸을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필자는 현상 사전 설정을 사용하고 설치하는 과정을 자세히 설명한 튜토리얼 동영상을 https://youtu.be/6lhTW7ywXj0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Develop Presets can also be applied from the Library Module and from the Import dialog. They can also be applied to multiple images at the same time.

현상 사전 설정은 라이브러리 모듈과 가져오기 대화 상자에서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현상 사전 설정은 동시에 여러 개의 이미지에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색상 그레이딩을 위한 HSL, 분할 톤 및 톤 곡선 패널에서 영화와 같은 색상을 적용하여 세련된 이미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원하는 사전 설정을 다운로드했다면 효과를 연출하기 위해 라이트룸의 어떤 현상 컨트롤을 이용하면 되는지 차근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향후 나만의 정교한 사전 설정을 만드는 데 있어 소중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액션 내보내기

라이트룸은 원하는 시각 효과를 구현하는 데 한계가 있지만 포토샵 CC에서는 원하는 모양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라이트룸과 마찬가지로 포토샵 CC에서도 워크플로우를 ‘액션’으로 기록할 수 있습니다. 라이트룸에서는 이미지를 내보낼 때 이러한 액션을 이미지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포토샵 액션도 웹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을 라이트룸에 추가하려면 먼저 액션의 ‘드롭릿’을 만들어야 합니다(포토샵 CC에서 파일 > 자동화> 드롭릿 만들기 선택). 이러한 드롭릿은 라이트룸의 사전 설정 폴더에 있는 Export Actions 폴더에 추가됩니다. 라이트룸과 가장 잘 호환되는 액션은 ‘압축’ 및 ‘저장’ 단계가 모두 액션의 일부로 적용되는 것입니다. 위 그림을 통해 필자가 라이트룸에 사용할 적절한 드롭릿을 만들 때 ‘드롭릿 만들기’ 화면에서 어떤 설정을 사용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 > 새 드롭릿을 만들 때는 대화 상자의 왼쪽 상단에 있는 선택 버튼을 클릭하여 드롭릿의 고유한 이름을 입력합니다. ‘색상 프로필 경고 무시’를 선택했으므로 라이트룸에서 내보낸 sRGB 이미지는 필자가 포토샵에서 설정한 어도비 RGB 작업 영역과 충돌하지 않습니다. 또한 필자는 라이트룸에서 내보낸 파일의 대상 위치와 다른 ‘대상’ 폴더를 선택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라이트룸에서 원래 내보낸 파일을 ‘대체’할 것인지를 묻는 대화 상자가 표시되지 않습니다.

마크의 모든 라이트룸 튜토리얼 동영상은 여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크의 블로그를 방문하려면 http://www.markgaler.com/blog를 클릭하십시오.

마크가 제공하는 어도비(APAC) 무료 라이브 e세미나에 접속하려면 https://apacevents.adobe.com/photography를 클릭하십시오.

본 튜토리얼의 PDF 버전은 라이트룸의 자동화 기능 – 파트 2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포토그래피 팁 및 기법

Join the discus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