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은 얼굴을 가리기 위한 마스크가 아닌 자기표현을 위한 도구입니다.

어도비 맥스 이후 최대 규모의 포토샵 기능 출시

어도비 프리미어 러시에 추가될 새로운 효과 패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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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은 얼굴을 가리기 위한 마스크가 아닌 자기표현을 위한 도구입니다.

메이크업은 더 이상 “결함”을 숨기는 데 주력하지 않으며 예술적 표현을 지향합니다.

Adobe Stock 오디오 및 YouTube의 콘텐츠 ID

바이럴 YouTube 걸작에서 Adobe Stock 오디오의 라이센스 음악을 사용한다면 YouTube 콘텐츠 ID 시스템에서 저작권 클레임이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콘텐츠 ID를 사용하면 저작권 소유자가 자신의 음악을 보호할 수 있습니니다. 그러나 YouTube의 저작권 표시는 반드시 저작권이 침해되었다는 것을 의미하거나 저작권 위반이라는 메시지가 표시되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Adobe Stock에서 라이센스를 취득한 모든 음악에는 비디오 호스팅 서비스에 게시될 프로젝트에서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이 포함됩니다. Adobe Stock의 오디오가 포함된 YouTube에 게시한 모든 비디오에서 오디오 저작권 침해 주장을 제거하는 두 가지 간단한 단계를 알아보세요.

2020년 어도비 스톡 크리에이티브 트렌드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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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여운을 남기는 브로셔 디자인 팁

브로셔는 제공하려는 정보를 다채롭고 유익하게 담을 수 있는 대표적인 매체입니다. 또한 브로셔는 실물로 존재하므로 모양과 스타일을 매력적으로 만들면 고객이 오래도록 깊은 인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디지털 퍼블리싱이 전 세계적인 대세로 여겨질 수 있지만 종이에 인쇄된 마케팅 홍보물은 현재에도 여전히 유용하며 중요한 입지를 차지합니다. 따라서 잠재 고객에게 전달할 수 있는 매력적이고 유용한 브로셔 제작 방법을 안다는 것은 값진 스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요소로서 마케팅 목표에 맞는 브로셔를 기획, 디자인, 출판하는 데 도움이 되는 몇 가지 유용한 툴과 함께 브로셔 디자인을 위한 주요 원칙과 모범 사례를 살펴보겠습니다.

라이트룸에서의 거리 사진 보정 방법

“사진의 시인” 호세프 파브레가 아게아(Josep Fàbrega Agea)는 거리 사진의 빛과 색상을 변경하여 사색을 불러 일으키는 분위기를 담아냅니다. 아게아가 어도비 포토샵 라이트룸에서 몇 가지 조정을 적용한 다음 편집한 내용을 사전 설정으로 저장하여 자신의 작업에 사용하는 방법을 살펴봅시다.

어도비 스톡에서 포토샵 목업 템플릿 사용

디자인을 마친 후에는 실제 디자인 모형인 목업(mockup) 파일에 자신의 디자인을 배치하여 살펴봄으로써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이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도비 스톡에서 제공하는 포토샵 목업 템플릿을 사용하면 자신의 디자인을 의류, 제품 및 광고판에서 보고 검토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모바일 및 데스크탑 디바이스에서도 구현해 볼 수 있습니다.

소셜, 컬러에 물들다

소셜 미디어의 원색적인 비비드 컬러가 디자인 세상을 압도하고 있습니다. 소셜 미디어가 최신 유행 색상을 주도하는 플랫폼으로 부상하고 있음을 파악하게 되었고 이러한 현상이 디자이너와 브랜드에 어떠한 의미를 던지고 있는지 좀 더 깊이 있게 살펴보았습니다.

이목을 끄는 출중한 이력서 작성법

구직 활동 중에서 채용하려는 회사에 개인이라는 상품을 설명하는 자료보다 중요한 것도 없을 것입니다. 우리는 전문가에게 이력서에서 고용주의 이목을 끄는 요소와 외면하게 만드는 요소를 질문했습니다. 이력서를 손보는 데 도움이 되는 몇 가지 모범 사례를 소개합니다.

팬톤 선정 2018년 올해의 색, 울트라 바이올렛

‘팬톤 올해의 컬러’가 크리에이티브 업계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광대하며 매년 발표될 때마다 부푼 기대와 설렘을 안겨줍니다. 울트라 바이올렛은 현재의 사회, 문화적 기류를 상징화하고 소통하는 데 필요한 강렬한 색감을 제공해주고,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생각이 필요한 시점에서 해결책을 제시하기도 합니다.

주목할 만한 아티스트: 김미래

“작품에 깊은 의미가 있지는 않습니다.” 김미래의 참신하리만큼 당당한 주장은 관대하면서도 늘 새롭게 접근하려는 예술에 대한 그녀의 태도를 잘 보여줍니다. 디자이너 김미래의 크리에이티브 목표는 사람들이 자신의 예술 작품을 즐기도록 하는 것과 핑크색을 즐겨 이용하는 아티스트로서 이름을 알리는 것인데, 사실 이 두 목표 모두 거의 달성된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7월의 아티스트로 김미래를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나누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