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샵 탄생 30주년 기념: 향상된 내용 인식 채우기, 렌즈 흐림 효과, 문자 설정, 개체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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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여운을 남기는 브로셔 디자인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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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XD에서 밀어 넘기기 제스처 만드는 방법

모바일 앱에서 매끄러운 사용자 경험 디자인은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디자이너 신시아 퐁(Cynthia Fong)이 어도비 XD에서 제냐 린주크(Zhenya Rynzhuk)의 디자인 에셋을 이용해 밀어 넘기기 제스처를 프로토타이핑하고, 앱을 라이브하기 전에 회전식 사진 보기와 같은 핵심 요소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과정을 살펴보고 첨부된 실습파일로 연습해 봅시다.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라이브러리: 모든 에셋을 간편하게 사용, 공동 작업 간소화

어도비는 사용자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한 기능 향상을 통해 사용자가 효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지원을 노력하고있습니다. 해당 포스팅에서 최신 업데이트 기능을 살펴보십시오.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시대를 여는 새로운 버전의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런칭

새로워진 크리에이티브클라우드를 소개합니다.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에 포함된 새로운 제품, 기능 및 서비스를 통해 더욱 빠르게 작업하고, 어디에서나 창작하며, 간편하게 협업하고, 새로운 영역을 탐험할 수 있습니다.

인공 지능이 UX 디자인에 미치게 될 영향

다수의 디자인 서적을 발간한 저자이자 카우치 2 5k(Couch 2 5k) 프로그램을 개발한 빅 미디엄(Big Medium)의 창립자 조쉬 클라크(Josh Clark)는 인공 지능이 더 이상 개발자와 데이터 과학자의 영역에만 국한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디자인 프로세스의 발전

오늘날의 디자인 유형은 예전처럼 “인쇄용”과 “웹용”으로 구분되지 않습니다. 디자인의 발전에 관해 정기적으로 논의를 나누는 어도비 XD의 제품 관리자 조나단 조슈아 피멘토(Jonathan Joshua Pimento)는 디자인이 두 가지 큰 범주, 즉 ‘화면 디자인’과 ‘화면 밖 디자인’으로 나뉜다고 말합니다.

형태에서 기능으로, 디자인 사고의 변화

디자인은 사용자를 매료시키는 중요한 요소라는 점에서 그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습니다. 최근 몇 년간 유저 인터페이스 디자인이 어떻게 진화했는지를 살펴보면, 사용자의 기대가 어떻게 변했으며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변할 것인지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좀 더 깊이 있게 다가가기 전에, 먼저 ‘디자인이란 무엇인가’라는 중요한 질문에 대한 답을 구해야 합니다.

2016년 UX 디자이너의 가장 일반적인 5가지 실수

디자인은 끊임없이 진화하는 분야입니다. 2016년 크게 인기를 모았던 디자인 트렌드를 돌이켜 보면 마이크로인터랙션, 미니멀한 디자인, 감각적인 타이포그래피, 선명한 색상, 온보딩 등을 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트렌드라고 해서 항상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필자는 디자이너가 2016년 트렌드를 반영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가장 흔한 UX 시행착오를 살펴보고, 향후 프로젝트에서 동일한 실수를 범하지 않기 위한 팁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UX 전문가에게 묻다: 디자인에 대한 미련을 버리는 방법

디자인에서는 미적인 부분에 너무 큰 비중을 두거나 어떤 한 가지 발상에 몰입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중요한 작업에 앞서서 자신의 디자인에 과도하게 집착하지 않기 위해 디자인 전문가가 털어놓는 마음을 비우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사물 인터넷(IoT) 디바이스의 UX 디자인

사물 인터넷(IoT) 디바이스 업계에 종사하는 크리에이티브 전문가와 디자이너에게 가장 큰 과제라면 사용자가 몰입할 수 있는 UX를 디자인하는 것입니다. 가트너(Gartner)는 2016년 말까지 인터넷에 연결된 디바이스가 64억 대에 달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으나, 디바이스가 양적으로 증가하더라도 사물 인터넷 제품이 성공을 거두는 시점은 실생활과 관련된 문제를 해결하고 사용자 삶의 편의를 증진할 때일 것입니다. 디자인은 사물 인터넷 기술이 지닌 잠재력과 인간의 요구 사항을 연결해주는 중요한 구성 요소입니다.

오스틴 나이트: Lean UX의 미학과 자아의 죽음

디자이너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중 하나는 인간적으로 가능한 한 디자인 프로세스에서 감정적으로 자신을 버리는 것입니다. 물론, 직관, 의견 및 경험이 개입되게 되지만 자신을 버릴 수 있다면 사물을 보다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되고 사용자 또는 이해 관계자가 부여한 목표에 집중하게 됩니다. 필요한 것은 실제적이고 측정 가능한 결과를 제작하여 실제로 사람들에게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창의적인 프로세스를 디자인하는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