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비 클라우드 통합 통한 디지털 혁신 가속화

도큐먼트 클라우드

2015년 4월 어도비 도큐먼트 클라우드(Adobe Document Cloud) 출시 후 어도비는 지속적으로 문서 서명 방식을 혁신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그 일환으로 드롭박스(Dropbox) 및 워크데이(Workday)와 같은 업체와 제휴를 맺었습니다. 현재 어도비 사인(Adobe Sign) 사용자가 6천 60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지난 12개월 동안 40% 이상의 성장률을 보였습니다. 실제 버라이즌(Verizon), KLM, 리코(Ricoh), 텔레포니카(Telefonica), 타임워너케이블 등과 같은 글로벌 기업들이 어도비 사인을 전자 서명을 위한 표준으로 채택하면서 향상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어도비 도큐먼트 클라우드는 20년 이상 널리 사용되어 온 애크로뱃을 기반으로 구축되었으며 수백만에 달하는 개인 및 기업 고객의 디지털 문서 서명 환경을 개선했습니다.

IDC에서 실시한 최근 조사에 따르면, 기업의 72%가 문서 작업 방식 개선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지만, 여전히 문서 작업의 80%가 종이를 통해 이뤄지고 있습니다.

어도비 사인(Adobe Sign)

어도비 사인(구 Document Cloud eSign)과 어도비 마케팅 클라우드(Adobe Marketing Cloud)가 긴밀하게 통합되어 이제 기업은 잠재 고객이 모바일 기기에서 처음 브랜드를 접하는 순간부터 실제 고객이 되기까지의 전 과정에 걸쳐 100% 디지털화된 고객 경험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이전에는 온라인으로 신청서나 양식을 작성한 후 출력하여 펜으로 서명한 다음 스캔하여 이메일로 전송하거나 업로드해야 했습니다. 또, 이렇게 전송된 문서가 어떻게 처리되고 있는 지 알 길이 없었습니다. 이로 인해 상당한 시간과 리소스가 낭비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금융, 의료 업계뿐만 아니라 공공 기관에서도 이용자가 모바일 기기에서 온라인으로 필요한 양식을 손쉽게 찾아 작성하고 전자 서명할 수 있으며 문서의 서명 및 제출 여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및 박스(Box)와의 통합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 및 박스와의 통합으로 한결 간편하게 어디서나 PDF 파일 작업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용자가 박스 또는 애크로뱃 중 어디에서 작업을 시작하더라도 이제 다운로드 없이 몇 번의 클릭만으로 PDF를 열어 편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박스에 있는 PDF는 최신 버전으로 자동 동기화됩니다. 또한 어도비 사인에서 바로 박스에 있는 파일을 열어 중요한 계약서나 서류에 전자 서명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물론 iOS 사용자도 범용 문서 선택기를 통해 애크로뱃 리더 모바일 앱에서 원드라이브 및 박스에 저장된 PDF 파일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애크로뱃 DC의 새로운 기능

먼저, 주석 툴을 개선했습니다. 이제 광학식 문자 판독(OCR: Optical Character Recognition)을 실행하지 않고도 스캔한 문서에서 하이라이터를 사용해 원하는 내용을 강조 표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애크로뱃 DC는 어도비 제품 간의 통합된 인터페이스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포토샵(Photoshop), 인디자인(InDesign) 등의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제품과 유사한 다크 그레이 테마 옵션을 추가했습니다.

이 외에도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어도비의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중요한 메뉴 및 대화 상자를 업데이트해 애크로뱃 DC를 사용하여 PDF로 작업하는 시각 장애가 있는 사용자들의 경험을 크게 개선했습니다. 홈 보기 및 다른 이름으로 저장 옵션은 화면 판독기를 통한 소리내어 읽기 기능이 지원됩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5월부터 순차적으로 출시됩니다.


도큐먼트 클라우드

Posted on 04-28-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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