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obeLNYRituals: 어도비 리더들이 성공적인 한 해를 계획하는 방법

이벤트

image by 최기영 어도비 코리아 대표

 

새로운 10년의 시작을 여는 2020년 설을 앞둔 지금, 아시아 태평양(APAC) 지역을 이끄는 어도비 리더들이 지난 1년을 어떻게 이끌어왔는지 회고하고, 다가올 한 해를 위한 비전을 공유했습니다. 팀을 성공으로 이끄는 어도비 리더들의 마음가짐을 함께 살펴봅니다.

최기영, 어도비코리아 대표

2020년을 맞이하며, 올해는 개인적 측면에서뿐만 아니라 사업적 영역에서도 더욱 창의적인 사람으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연말연시가 되면, 새해 다짐이나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을 축복하는 마음을 담아 그림을 그리곤 합니다. 올해엔 새해의 우선 순위를 고민하면서 아이패드용 어도비 프레스코(Adobe Fresco)로 경자년을 테마로 한 그림을 그렸습니다. 프레스코라는 새로운 툴을 사용해 언제 어디서나 쉽게 더욱 창의적인 작품을 완성할 수 있었죠.

비즈니스 측면에서도 창의적인 자세가 필요합니다. 팀이 주어진 자원 안에서 보다 생산적으로 업무를 수행해 성공적인 한 해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접근방식을 제안할 계획입니다.

수잔 스틸, 어도비 호주 및 뉴질랜드 대표

저는 꾸준히 일기를 쓰며 개인적으로 이룬 성과와 일터에서 얻은 성취는 물론, 다시 방문하고 싶은 음식점과 같은 평범한 이야기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매년 연말이 되면 1년간의 기록을 돌아봐요. 좋았던 순간과 힘들었던 시간을 떠올려 보고, 만약 다른 방법을 시도했다면 어땠을지 고민해보며 시간을 보냅니다.

새해에는 지나간 기록들을 돌아보면서 다가올 한 해의 기반을 잡습니다. 올해에는 팀원들과 함께 이루고자 하는 한 해의 목표를 세운 다음, 즐거운 마음으로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충분한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겁니다.

사이먼 데일, 어도비 동남아시아 대표

전 “계획이 실패하는 것은 실패하는 계획을 세웠기 때문이다(Fail to Plan, Plan to Fail)”라는 말에 공감합니다. 새해가 시작되면 팀원 모두가 계획을 명확히 이해하고, 목표에 전념하며, 지체 없이 계획한 모든 것을 실행할 수 있도록 철저한 계획을 세우곤 하죠.

유 휘 응, 어도비 중국/홍콩/대만 대표

새해에는 팀원들과 이야기하며 올해의 우선순위를 명확히 정하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KPI를 설정하고자 합니다. 저희 팀이 더욱 긴밀하게 협업할 수 있도록, 팀과 개인의 성과 목표를 정확히 파악하고 적절히 조정하려고 노력합니다.

성공적으로 한 해를 이끌어가기 위해서는 사내 및 외부 강의, 커리어 코칭 등 팀원의 발전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이러한 과정들이 궁극적으로 팀의 목표 달성을 만들어 내기 때문이죠.

마지막으로 그 무엇보다 제대로 ‘실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상적인 업무를 수행하면서도 항상 올해의 목표를 향해 헌신적으로 전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십시오.

제이니 림, APAC 디지털 미디어 사업부 마케팅 총괄

복잡하고 역동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오늘날의 비즈니스 환경에서, 더욱 영향력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내려면 무엇보다 ‘강한 추진력을 갖고 협업을 주도하는 팀’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었다는 뜻은 기존의 사업 전략과 계획을 넘어서 새로운 도전을 준비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죠. 그래서 언제나 한 해의 시작은 흥미진진합니다.

각 팀을 이끄는 리더들에게 우리가 성취해야 할 한 해의 목표를 제시해달라고 요청했어요. 전 모든 팀이 공통된 목표를 향해 정진할 수 있도록 한 해의 목표를 모두에게 공유했죠.

성공적인 새해를 맞이하기 위한 여러분만의 의식은 무엇인가요? #AdobeLNYrituals 해시태그를 검색하고, 주변 사람들과 여러분의 각오를 나눠 보세요!

 

 


이벤트

Posted on 01-16-2020


토론에 참여